오늘은 7월 1일, 중국 공산당 창립 105주년이자 홍콩 특별행정구 수립 29주년입니다. 당의 생일과 홍콩의 번영, 조국의 부강을 축원합니다. 요즘 지원서를 쓰느라 바쁘고, 코로 축농증 때문에 아버지께 운동하라는 말을 들었지만 시간이 없어 미루고 있습니다. 지원서, 운전면허 필기, 영어 4급, 일본어 공부, 영상 프로젝트, 블로그 등 할 일이 산더미입니다. 방학 한 달이 지났지만 제대로 쉬지 못하고 가족 눈치까지 봐야 해서 힘듭니다. 고등학교 때는 수능만 끝나면 좋아질 줄 알았는데, 방학에도 할 일이 많고 개학하면 또 다른 고민이 생기겠죠. 인생은 항상 바쁜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당기와 홍콩의 번영을 기원합니다.
7.1 중국 공산당 창당 105주년 및 중화인민공화국 홍콩 특별행정구 수립 29주년 축하
오늘은 7월 1일입니다. 중국 공산당 창당 105주년 기념일이자 중화인민공화국 홍콩 특별행정구 수립 29주년 기념일입니다. 위대한 당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홍콩이 계속해서 영광을 이어가고, 조국이 더욱 부강해지기를 기원합니다!
요즘 대학 지원을 열심히 준비하고 있어서 많은 공을 들였습니다. 며칠 동안은 지원서 작성 외에는 영상이나 보면서 시간을 보내고, 다른 일은 거의 하지 않았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비염 때문에 아빠한테 혼났습니다. 밖에 나가서 운동 좀 하라고요. 그런데 요즘 시간이 없잖아요. 일단은 미뤄둘 수밖에요. 지원을 끝내고 나면 운전면허 1종 필기시험도 연습해야 하고요. 그게 다 끝나야 산에라도 갈 시간이 생길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것뿐만이 아닙니다. 영어 4급 시험 준비도 해야 하고, 책도 읽어야 하고, 새 일본어 교재도 봐야 하고, 영상 프로젝트도 많고, 블로그도 써야 합니다. 아휴.
방학이 벌써 한 달이나 지났는데, 몸과 마음이 제대로 쉬지 못한 것 같습니다. 오히려 할 일만 늘어났고, 집안 눈치도 봐야 하니 좀 그렇네요.
고등학교 때는 수능만 끝나면 괜찮아질 줄 알았고, 방학 때는 개학하면 괜찮아질 줄 알았는데(어떤 사람은 사람이 의지할 곳이 없어야 진실하게 살 수 있다고 하더군요), 개학하면 또 무슨 생각을 할지 모르겠네요.
인생은 원래 바쁘게 사는 건가 봅니다.
다시 한번 당기가 영원히 휘날리고, 자스민 꽃이 영원히 피어나길 기원합니다!